손님이 메뉴를 고르는 바로 그 화면에 광고를 직접 올리세요
전국 메뉴잇 테이블오더 매장에 지역·업종·기간을 골라 하루 단위로 집행합니다. 영업 담당자 없이 10분이면 캠페인을 만들고, 다음 날부터 나갑니다.
가입 없이 만들어 보기 · 견적 계산기 · 데모 리포트 보기
테이블 위 태블릿은 이렇게 보입니다
앉아 있는 동안 계속 켜져 있습니다
주문부터 식사, 추가 주문까지 태블릿은 테이블 위에 그대로 있습니다.
손이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
손님 앞 50cm 안쪽에 놓입니다. 소리는 기본으로 꺼져 있어 이미지와 글자로 전하는 소재가 잘 맞습니다.
무엇을 시킬지 고를 때 보입니다
주문하는 기기와 같은 화면이라, 메뉴를 고르는 손님 눈앞에 나옵니다.
광고를 본 테이블이 그 메뉴를 주문했는지까지 리포트로 확인합니다.
광고가 나오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
한 곳만 골라도, 둘 다 골라도 됩니다. 둘 다 고르면 예산 하나를 나눠 씁니다.
주문 직후 노출
주문을 마치면 주문 내역 옆, 화면 오른쪽 절반에 나옵니다.
식사 중 노출
식사하는 동안 화면 전체에 번갈아 나옵니다. 가장 오래 보이는 자리입니다.
만드는 순서
1·2단계는 로그인 없이 할 수 있습니다.
- 지역·업종·지면: 시·군·구까지 고르면 하루 금액이 나옵니다.
- 예산·기간: 일 예산과 기간(1·7·14·30일)을 고르면 총 예산이 계산됩니다.
- 소재·시작: 소재를 올리고 시작하면 다음 날부터 나갑니다. 가입은 이 단계에서 합니다.
스크린당 하루 약 67원: 태블릿 한 대에 하루 동안 광고를 내보내는 값입니다. 계약금·최소 기간 없음 · VAT 별도.
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
- 예산을 넘게 청구될 수도 있나요?
- 아닙니다. 총 예산을 넘지 않고, 하루에는 일 예산까지만 씁니다. 광고가 나간 날만큼만 잔액에서 빠지고, 쓰지 않은 예산은 그대로 잔액에 남습니다.
- 왜 매장을 직접 고를 수 없나요?
- 매장 사장님들이 상호·주소가 광고주에게 넘어가는 데 동의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. 지역(시·도·시·군·구)과 업종까지 고르면 조건에 맞는 매장에 자동으로 배분됩니다.
- 남은 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?
- 아직 쓰지 않은 잔액은 전액 환불됩니다. 이미 집행되어 소진된 금액과 프로모션 보너스 금액만 환불 대상에서 빠집니다.
